원천징수영수증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방법, 이직했을 때 전 직장 자료 제출하는 법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회사가 연말정산 결과를 적어 내주는 서류입니다. 한 해에 직장을 옮겼다면 전 직장에서 받은 소득과 세금 정보를 현 직장 정산에 합쳐야 하므로 이 서류가 필요하고, 정산 이후 빠뜨린 공제를 바로잡을 때도 기초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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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필요한가

이직했을 때같은 해에 직장이 둘 이상이면 전 직장 소득과 이미 낸 세금을 합산해 정산해야 합니다.
정산 후 수정놓친 공제를 경정청구로 바로잡을 때 정산 결과 확인용으로 씁니다.
대출·증빙소득을 증명할 때 쓰이기도 합니다. 제출처 요구 서류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직자 체크리스트

1

전 직장 영수증 받기

전 직장 인사·총무팀에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을 요청합니다.

2

현 직장에 제출

현 직장 연말정산 때 전 직장 자료를 함께 제출합니다.

3

공제 중복 점검

전 직장 기간의 부양가족·공제 신고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발급 방법

회사 발급재직 중이거나 퇴직한 회사에 요청해 받을 수 있습니다.
홈택스 조회홈택스에서도 조회·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메뉴 위치와 조건은 홈택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홈택스 메뉴 이름과 위치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천징수영수증은 누가 발급하나요?

소득을 지급한 회사(원천징수의무자)가 발급합니다.

이직하면 꼭 내야 하나요?

같은 해에 직장이 둘 이상이면 전 직장 소득을 합산해 정산해야 하므로 제출해야 합니다.

홈택스에서 받을 수 있나요?

조회·발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메뉴는 홈택스 안내로 확인하세요.

정산이 끝난 뒤에도 쓰이나요?

놓친 공제를 바로잡거나 소득 증명이 필요할 때 쓰입니다.

이 페이지는 정부 정책브리핑(korea.kr, KTV 2026-11-02)의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 국세청 안내를 정책브리핑에 실은 자료(맞벌이 2014년·미리보기 2019년 게재), 손택스 공식 앱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공제율·한도·개통일처럼 해마다 바뀌는 수치는 확인된 것만 적었고 나머지는 국세청 홈택스 안내가 우선합니다. (정보 확인일: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