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창억새축제 일정·체험프로그램 신청마감 임박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 은빛 억새길을 걷는 축제예요.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내일(10/11)까지만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기간과 장소
가장 예쁜 시간은 오후 5시 30분이에요. 축제 쪽에서 직접 "노을530"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만큼, 은빛 억새와 노을이 함께 보이는 시간대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주차는 이렇게 하세요
축제장은 "차 없는 축제장"으로 운영돼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꼭 차로 가셔야 한다면 광주아울렛이나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2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하실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공식 페이지에 명시된 구간은 아니라 방문 전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냥 가도 즐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
'선율이 흐르는 억새길'을 따라 음악을 들으며 걷다가, 'SG 억새밭 라운지'에서 LP 감상과 시그니처 음료 한 잔도 즐겨보세요. '노을530' 포토존에서는 사진작가가 촬영부터 무료 인화까지 해줘요.
저녁에는 선셋 라이브와 억새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반려견과 함께라면 '왈왈 RUN'을, 아이와 함께라면 매일 오후 2·3·4시에 운영되는 '뚜벅뚜벅 억새 탐험대'(회당 20명)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전신청이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
| 프로그램 | 일정 |
|---|---|
| 휴식왕을 찾아라 | 10/18(일) 15:30~17:00, 주무대 앞 |
| 억새 사운드 스케이프 | 10/15~18 매일 13:30·15:30·17:00, 힐링억새존~서창천 |
'휴식왕을 찾아라'는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쉬는 모습으로 겨루는 참가형 이벤트예요. 참가비는 무료이고 휴식용 돗자리·음료 같은 웰컴 키트도 주며, 자연일체상 등 상금(30만원부터)도 걸려 있습니다. '억새 사운드 스케이프'는 지향성 마이크와 헤드셋으로 억새밭의 자연 소리를 듣는 생태 ASMR 체험이에요.
두 프로그램 모두 신청은 공식 사이트 카드뉴스의 QR코드로 하고, 마감은 10월 11일(일) 18:00입니다. 문의는 eventpd35@naver.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전신청 기간이 지나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나요?
'휴식왕을 찾아라'·'억새 사운드 스케이프'는 사전신청이 필요합니다. 그 외 선율이 흐르는 억새길, SG 억새밭 라운지, 노을530, 왈왈 RUN, 뚜벅뚜벅 억새 탐험대 등 상설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차를 가져가면 안 되나요?
축제장 자체가 "차 없는 축제장"으로 운영돼서 대중교통이 권장됩니다. 꼭 필요하시면 임시주차장을 이용하시되,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위 내용은 광주서구청 공식 축제 사이트(seogu.gwangju.kr/sgfesta)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운영 상황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확인일: 2026-10-10)